SIPO 전리심사협력센터가 세계 약 4만 건의 특허문헌을 분석한 결과, 스마트폰 특허출원 상위 5개 기업은 삼성, LG, NEC, ZTE 및 노키아였다. ZTE는 약 1,000건으로 세계 4위, 중국 기업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인간·컴퓨터 상호작용과 터치 기술의 핵심 분야에서도 많은 특허를 보유했다.

ZTE는 스마트폰 특허 1,019건을 보유해 중국 1위를 차지했고, 화웨이는 576건으로 2위였다. ZTE, 위룽 및 레노보는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기술에 강점이 있으며, ZTE와 위룽은 터치 기술 관련 특허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장기간 축적한 특허와 기술혁신은 ZTE의 휴대전화 사업 성장을 뒷받침했다. 2011년 휴대전화 사업은 전년 대비 50% 성장했고, 스마트 단말기 세계 출하량은 1,200만 대를 넘어 400% 증가했다. Gartner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ZTE는 애플 다음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폰 제조사이며, 2011년 4분기 출하량으로 세계 4위를 기록했다. 2012년 3월 19일 보도.

출처: http://www.cnipr.com/news/gndt/201203/t20120319_14221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