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5일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은 상표등록 편의성 제고에 관한 의견을 발표하고 다섯 가지 개혁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상표국만 등록출원을 접수하던 방식에서 지방기관에도 접수를 위탁하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출원인은 가까운 곳에서 업무를 처리하여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16년에는 쓰촨성 야안과 저장성 타이저우 등에서 이미 시범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둘째, 베이징 외 지역에도 상표심사협력센터를 설치합니다. 기존에는 베이징 센터가 일부 심사 업무를 담당했지만, 여러 센터가 업무를 분담하여 등록기간을 단축합니다.
셋째, 온라인 출원을 모든 출원인에게 개방합니다. 기존에는 상표대리기관의 등록출원만 가능했으나, 갱신·양도·말소·변경 등도 온라인으로 처리합니다.
넷째, 등록출원 접수통지서 발급기간을 약 6개월에서 3개월 이내로 단축하고 제출서류와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다섯째, 종이 중심의 접수에서 전 절차의 전자서비스로 전환합니다.
출처: http://www.ipraction.gov.cn/article/xxgk/mtbd/xwdt/201607/20160700100396.shtml ; http://www.iprchn.com/Index_NewsContent.aspx?newsId=94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