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4일까지, 중국 디자인권 평가보고서 청구 건수가 3만 건을 넘었다.

이들 평가보고서는 ‘국제디자인분류표’의 214개 소분류 중 197개 소분류와 관련되며 포괄 비율은 92.1%으로 대부분의 분야를 포괄했다. 그중 출원 건수가 많은 분야는 가방, 램프, 컵·공기·접시, 완구, 가구, 화장·미용, 촬영 등 생활용품이며, 각 유형별로 각각 1000건을 초과했다. 이 또한 분야별 디자인출원 건수와 대응되며, 중국특허청 산하의 쾌속권리보호센터에서 처리한 사건 분야와도 일치한다. 중국 디자인권 평가보고 제도는 디자인 예비심사제도를 보완한 제도로서, 인터넷 권리보호, 세관등기, 침해소송에서 점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반 공중의 인정과 중시를 받고 있다.

(출처: http://www.iprchn.com/cipnews/news_content.aspx?newsId=10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