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세관과 국내 지식재산권 보유 기업의 간담회에 따르면, 2011년 세관은 약 1억 개의 수출입 침해상품을 압류했으며, 그중 중국 권리자의 지식재산권을 침해한 상품은 약 2,000만 개였다.
세관은 침해상품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자체 브랜드를 가진 기업들이 해외시장을 회복하고 확대하도록 지원했다. 광둥 중산 란쥐 일용화학품실업유한회사의 ‘국화’표 모기향은 세관 단속을 통해 2009년 아프리카 시장점유율이 15% 증가했다. 동방국제(그룹) 상하이 방직품수출입유한회사의 ‘은하’표 면·폴리에스터 혼방직물은 60회 이상의 단속을 거쳐 수출총액이 3배로 증가했다.
세관의 지식재산권 보호가 강화되면서 이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도 늘고 있다. 중국 권리자가 세관총서에 등록한 지식재산권은 8,000건을 넘어 다른 국가·지역 기업들의 등록 건수를 모두 합한 것보다 많았다. 2012년 4월 26일 보도.
출처: http://www.ipr.gov.cn/gndtarticle/updates/govupdates/201204/1290846_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