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상반기에 중국특허청은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제출원 1만 1,243건을 접수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5% 증가한 수치이다. 그중 중국 내국인에 의한 출원은 전년 동기 대비 23.0% 증가한 1만 283건으로, 전체의 91.5%를 차지하였다.
2014년 상반기 중국특허청(SIPO)에 제출된 PCT 국제출원 건수를 기준으로 상위 5개 성·직할시는 광둥성(5,937건), 베이징(1,341건), 장쑤성(599건), 상하이(460건), 저장성(402건) 순이었다. 이들 지역의 출원 건수는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였다.
상위 3개 출원인은 화웨이(Huawei, 1,961건), 중싱통신(ZTE, 1,323건), 징둥팡(BOE, 395건)이었다. 상위 10개 출원인에는 전자·통신 제조업의 대기업뿐 아니라 텐센트(Tencent, 310건으로 5위), 샤오미(Xiaomi, 75건으로 9위) 등 인터넷 관련 기업도 포함되었다.
2014년 상반기에 중국특허청(SIPO)에 PCT 출원을 제출한 해외 출원인의 국가는 20개국이었다. 미국이 482건으로 1위, 일본이 94건으로 2위였으며, 두 나라의 출원은 해외 출원인의 PCT 출원 총건수의 60%를 차지하였다. 이어 핀란드(67건), 스웨덴(65건), 싱가포르(56건)가 각각 3~5위였다.
출처: http://www.iprchn.com/Index_NewsContent.aspx?newsId=758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