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 19, 세계지적재산권기구 WIPO가 2018년 국제특허출원 통계 수치를 공개했다. 통계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의 출원 건수가 처음 전체의 50%를 초과했다.

중국의 국제특허출원건수는 세계 2위로, 전년 동기대비 9% 증가하여 5.3345만건에 달했으며, 세계 1위의 미국(전년 동기대비 1% 감소하여 5.614만건)에 근접했다. 세계 3위인 일본은 전년 동기대비 3% 증가하여 4.9702만건이다.

이번 통계에 따르면, 디지털 통신과 컴퓨터 기술 분야의 출원이 큰 비율을 차지했으며, 여기서 중국출원인에 의한 출원 비율은 각각 18.4%, 13.1%로, 제1위 및 제2위를 차지했다.

기업별 출원건수로는, BOE가 1,813건으로 제7위를 차지하여, 화웨이, ZTE와 함께 상위 10에 올랐다. OPPO는 2017년의 474건으로부터 2018의 1,042건으로 증가했으며, 제23위로부터 제17위가 되었다. 한편, Tencent, DJ-Innovation, Huaxing Optoelectronics 등 기업도 상위 50에 올랐다.

(주: 상기 2017년과 2018년의 PCT출원 데이터는 공개일 기준으로 통계했다) (출처:http://www.iprchn.com/cipnews/news_content.aspx?newsId=115054 http://www.sdclaim.com/NewsDetail.aspx?id=1736 )

그림 1:2018년, 중국 PCT출원건수 세계 2위가 되다
그림 1:2018년, 중국 PCT출원건수 세계 2위가 되다
그림 2:2018년, 중국 PCT출원건수 세계 2위가 되다
그림 2:2018년, 중국 PCT출원건수 세계 2위가 되다
그림 3:2018년, 중국 PCT출원건수 세계 2위가 되다
그림 3:2018년, 중국 PCT출원건수 세계 2위가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