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6.6, 중국공업정보화부가 중국의 3대 모바일통신업체인 중국모바일(China Mobile), 중국텔레콤(China Telecom), 중국유니콤(China Unicom)과, 중국방송텔레비전(China Broadcasting Network)을 포함한 4개 사에 대해 5G 통신영업허가를 낸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2019년은 중국의 ‘5G 원년’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중국모바일은 172억 위안을 투자하여 3~5만 기의 5G 기지국을 건설하기로 했다. 그리고, 중국유니콤은 60~80억 위안을 투자하여 2만기의 5G 기지국을, 중국텔레콤은 90억 위안을 투자하여 2만기의 5G 기지국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 한국, 스위스, 영국를 이어 다섯 번째로 상업용 5G 통신 서비스를 시작했다.

2019.5에 세계 20개 기업에 의해 선언된 5G 표준필수특허 중, 중국기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30%를 넘어 가장 많았다. 중국에서 5G 상용화를 위한 기술시험단계에서 노키아(Nokia), 에릭슨(Ericsson), 퀄컴(Qualcomm) 등 많은 외국계 기업이 깊게 개입되어, 중국의 5G 상용화를 위한 기초를 중국측과 함께 다져왔다. (출처: http://www.shangzhiip.com/index.php?m=content&c=index&a=show&catid=46&id=848 http://www.ijiandao.com/2b/baijia/280120.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