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에서 《2021년 상표국제등록 통계 애뉴얼》을 발행했다. 2020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WIPO는 마드리드국제상표등록출원을 2019년보다 0.6% 감소한 6.38만건을 수리했다. 출원건수로 상위 3에 속하는 국가는 미국(10,005건), 독일(7,334건), 중국(7,075건)이다. 여기서 중국의 마드리드국제상표등록출원의 증가율은 16.4%로, 2020년에 유일하게 두자리수 증가율을 이루었다.

통계 애뉼얼에 따르면 2020년에 마드리드국제상표등록시스템의 회원국의 컴퓨터 서비스류 상표출원건수가 가장 많아 1.6474만건에 달하고, 전체 상표출원건수의 10.6%를 차지했다. 외과, 의료, 치과와 수의 설비 및 기기류의 상표출원건수의 증가폭이 가장 커 전년 동기대비 22.4% 증가했다.

출처: http://www.iprchn.com/cipnews/news_content.aspx? newsId=13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