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서 발표한 “세계 지식산권 지표”(WIPI)에 따르면, 2021년 세계 각 지역의 발명자들이 340만 건(동기대비 3.6% 증가)에 달하는 전리출원(특허/실용신안/디자인)을 제출했다. 아시아 각 특허청에서 수리한 전리출원은 세계 전체의 67.6%를 차지했으며, 이 중, 중국(+5.5%), 대한민국(+2.5%), 인도(+5.5%)에서는 2021년 급속히 증가했다. 아시아의 출원 건수는 세계 출원 건수의 2/3를 초과했다. 미국(-1.2%), 일본(-1.7%), 독일(-3.9%)의 현지 출원 건수는 2021년에 어느 정도 하락했다.

2021년, 중국국가지식산권국에서 수리한 전리출원은 159만 건에 달하며, 이는 제2위 내지 제13위 특허청에서 수리한 출원 건수의 총합에 가깝다. 제2 위로는 미국(591,473건), 일본(289,200건), 대한민국(237,998건)과 유럽특허청(188,778건)이다. IP5(세계 5대 특허청)에서 수리한 전리출원은 세계 전체의 85.1%를 차지했다.

【IP5의 최근 3년 전리출원 수리 건수】

원문 도표

(출처: https://www.wipo.int/publications/en/details.jsp?id=4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