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무원에서 “지적재산권 강국 건설 개요(2021년-2035년)”(이하 “개요”)를 발표했다. 썬 창위(申長雨) 중국특허청장에 따르면, “개요”에서는 지적재산권 강국 건설을 위한 두 가지 구체적인 목표를 확립했다.

첫 번째 목표는 2025년까지 지적재산권 강국 건설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지적재산권 보호력을 높이고 사회 만족도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지적재산권 시장 가치를 더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대폭 향상시키며, GDP에서 전리밀집형 산업의 부가가치 비중을 13%로 향상시키고, GDP에서 저작권 산업의 부가가치 비중을 7.5%로 향상시키며, 지적재산권 허가 비용의 연간 수출입 총액이 3500억 위안에 달하도록 하며, 백만 명 인구당 고가치 특허 보유량이 12건에 달하도록 하는 것이다.

두 번째 목표는 2035년까지 지적재산권 종합 경쟁력이 세계 선두 수준이 되고, 지적재산권 제도 시스템을 보완하고, 지적재산권을 통해 혁신과 창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고, 전사회적으로 지적재산권 문화 인식이 기본적으로 형성되고, 지적재산권 글로벌 거버넌스에 전방위적이고 다차원적으로 참여하는 국제 협력 패턴이 기본적으로 형성되고, 중국 특색을 갖고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지적재산권 강국이 기본적으로 건설되도록 하는 것이다.

(출처: http://finance.people.com.cn/n1/2021/1009/c1004-32247718.html)